사랑하던 사람과 매일 아침 만나 전철을 타고 함께 신문을 보며 하루를 시작 했습니다. 그런데 며칠전 사랑하던 그녀와 이별을 했습니다. 그후로도 저희는 매일 아침, 계속 아침 출근 길을 함께하지만 이제는 그냥 그녀의 옆에서 동생으로 바라보기만 해야할 뿐입니다.눈물이 납니다.전 아직 그녀를 많이 사랑합니다. 헤어지지않았다면 화이트데이를 둘이서 재미있게 보낼수 있었겠지만 이제 그 일은 어려울것 같아 이렇게 그녀에게 제 마음을 전합니다. 사랑해 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