打鼓's posts with tag: 한 풍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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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랑 MSN으로 체팅할때마다 그냥 끝나고 나서 절대로 내 문제 맞지? 내 생각에는 아마 재미없는 이야기때문일 거야...ㅠㅠ 이제까지만 나한테 긴 시간 계속계속 할 수 있는 친구가 한명, 두명밖에 없거든... 솔직히 이런 게 내 잘못이는지 모르는데 좀 알려줘...ㅋㅋㅋ 흑시 내 잘못이라면 이 초부터 마음을 먹고 나중에 많이 주의하겠다. 
 행복 바이러스가 되다!
당신 기분이 좋아지면 ,당신 주변에 있는 사람들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진답니다. 감정은 마치 바이러스처럼 전염됩니다. 이런 감정은 바로 즐거운 기분 ,행복감, 열정,감사하는 마음,설렘... 당신이 주변 사람들에게 줄 수 있는 가장 값진 보물은 이력서에 써넣을 업무성과나 물질적인 선물 같은 것들이 아닙니다.기분 좋은 모습,행복한 표정이 바로 진짜 선물이자 값진 보물이죠. 행복한 바이러스가 되자!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사람,보기만 해도 에너지가 느껴지는 사람,함께 있기만 해도 기쁨과 행복을 안겨주는 사람... 당신이 바로 이런 사람이길 원합니다.
幸福的患病者 如果您的心情变好的话,周围的人的心情也会跟着好起来. 感情好像病毒一样传染 这些感情有好的心情 幸福感 热情 感谢以及激动不安的心.... 你能给你周边人最值钱的宝物使这些而不是履历表上的业绩和物质上的礼物 心情好的模样 幸福的表情不就是最值钱的宝物吗? 成为幸福的患病者吧 只要一想到心情就会变好的人 只要看到就能感受到力量的人 只要在一起就能感到被幸福和愉快包围的人 希望你能变成这种人 
     | 크게 치르는 절 | Jul 22, '08 9:39 AM for everyone |
 나라마다 개인과 관련된 기념일 중 행사를 크게 치르는 날이 다르다.한국에서는 생일을 크게 치르는 편인데, 그 중에서도 첫번째, 60번째, 70본째 생일을 크게 치른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맞이하는 생일은 보통 돌, 혹은 첫돌이라고 한다. 이는 과거에 유아의 사망률이 높던 시절에 아기가 죽지 않고 살아남은 것을 축하하고 앞으로도 건강하게 살아가라는 의미로 베풀던 잔치이다. 이 때는 아기를 위해 생일상을 차리고 가족이 모두 모여 축하를 한다. 생일상 위에는 여러 가지 음식 이외에 실, 책이나 연필, 돈 등을 올려놓고 아기에게 집도록 한다.실은 무병장수를, 책이나 연필은 현명함을, 돈은 부자를 의미하는 것으로, 아기가 이것들을 집었을 때 가족들은 아기가 이런 복들을 모두 누리며 행복하게 살 것이라고 믿는다.
예순번째 생일은 환갑, 혹은 회갑이라고 한다. 이 날은 태어난 날이 한바퀴 돌아 같은 날을 맞이한 날로, 과거 평균연령이 낮던시절에 이 때까지 죽지 않고 살아 있음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만수무강하길 기원하는 의미를 갖는 날이다. 경제 형편이 나아진 오늘날은 회갑연을 더욱 거창하게 치르는 경향이 강하다. 자손들은 한복을 입고 부모님께 감사를 표현하고 만수무강을 기원하는 절을 올린다. 일흔 번째 생일인 고희에도 회갑 때와 비슷한 잔치가 열린다.
*그 게 좋은 문장이다...~ 
Link: http://blog.naver.com/dxwingcom제 첫째 완전(내 희망) 한국어로 쓰는 블로그가 여러분에게 소개합니다...
시간이 있으면 거기로 꼭 구경하세요...환영합니다...~
But I don't know why somehow it is kinda slow and sometimes having timeout issues with the website...
probably my line is s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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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register this account...I have gone through quite a few of the verification procedure...and that is why I got my first sms from KOREA :P 
 | 걱정마 | Apr 27, '08 10:59 AM for everyone |
 옛날에 우산 장사와 짚신 장사를 하는 두 아들을 둔 어머니가 있었다. 이 어머니는 비가 오면 짚신 장사를 하는 아들을 걱정하고, 날이 좋으면 우산장사를 하는 아들을 걱정하느라고 걱정이 끊일 날이 없었다. 비가 오는 어느 날이었다. "오늘도 비가 오니 짚신 장사를 하는 우리아들이 또돈을 못 벌겠구나." 하고 걱장하는 어머니를 보고 옆에 있던 친구가 말했다. "자네는 걱정도 팔자야. 비가 오면 우산 장사하는 아들이 돈을 벌어서 좋고. 날이 좋으면 짚신 장사 하는 아들이 돈을 벌어서 좋다고 생각해 봐. 걱정할 일이 뭐가 있겠어? 한 번 성격을 긍정적으로 바꿔 봐." 친구로부터 충고를 들은 어머니는 그 때부터 늘 걱정없이 즐겁게 살아갈 수있게 되었다.
 | 그래도... | Apr 6, '08 2:42 AM for everyone |
 얼마전에 고백했어... 지금도 그 상처가 있어...그녀가 내 맘이 이해하는데 받아주면 못하는다고요. 이유가 있나 없나 난 몰라... 그래도 꼭 여기서 기다리거든...어느 날에 우리 사이에 사랑을 더욱 채울 것은 다가오기 바래... 한국어 할 줄 아는 여러분들 읽은 후에 닭살이 돋지마세요...이 건 다 내 상상문장이에요... 아니면....혹시 사실이나 봐요? ^.^
사랑하던 사람과 매일 아침 만나 전철을 타고 함께 신문을 보며 하루를 시작 했습니다. 그런데 며칠전 사랑하던 그녀와 이별을 했습니다. 그후로도 저희는 매일 아침, 계속 아침 출근 길을 함께하지만 이제는 그냥 그녀의 옆에서 동생으로 바라보기만 해야할 뿐입니다.눈물이 납니다.전 아직 그녀를 많이 사랑합니다. 헤어지지않았다면 화이트데이를 둘이서 재미있게 보낼수 있었겠지만 이제 그 일은 어려울것 같아 이렇게 그녀에게 제 마음을 전합니다. 사랑해 누나.
-류경호 AM7 세븐폴더 2008년 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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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 short passage which I understand 80-90%, re-typed it here as a record
인학:너 언제까지 장가 안 가고 혼자 살 거냐?
성준:맘에 드는 여자만 있으면 오늘이라도 장가를 가지. 그런데 맘에 드는 여자가 없는 걸 어떡하니?
인학:눈이 그렇게 높으니까 그렇지. 눈을 좀 낮춰라
성준:내 눈이 뭐가 그렇게 높다고 그러니? 예쁘고, 착하고, 여자답고, 똑똑하고, 경제력있는 여자를 원하는 건 기본 아냐?
인학:야, 그렇게 다 갖춘 여자가 어디 흔하냐?
성준:아무튼 난 이런 여자를 만날 때까진 결혼 안 해. 맘에 안 드는 여자랑 사는 것보다는 차라리 혼자 사는 게 나아.
인학:그래. 네 맘대로 해라. 그렇지만 너 자신도 그런 조건을 갖췄는지 잘 생각해 봐.
 | 정국장?청국장? | Mar 14, '08 3:37 AM for everyone |
koreanclass101에서:네, 많이 먹었어요! 찌개중에, 된장찌개가 내 가장 좋아하는 것이다! 너무 너무 맛있고 구수해요!  지금도 먹고 싶어요. 요리 방법을 배우고 싶어요. 정국장을 잊지마세요! 밭처럼 냄새가 있지만 그또 맛있어요. This is a sentences borrowed from koreanclass101....I was trying to find out what is 정국장...but rather finding a meaningful answer, I found this...then after that I only know that 청국장 is the one 단어 that I am looking for but why they wrote it as 정국장 instead of 청국장?
 | 재미있는 글자 | Jan 20, '08 6:58 AM for everyone |
'문', 그 글자가 'mun'이라고 합니다. 그 글자를 거꾸로 돌리면 의미와 발음에도 따라 달라요.그 때 '곰'으로 되어졌다. 'kom'이라고 합니다.여러분 어떻게 생각해요? 재미있죠? ㅋㅋㅋ
 | 금강산 | Jan 18, '08 11:18 AM for everyone |
옛날부터 사람들은 '금강산을가 본 사람은 죽어도 지옥에 가지 않는다'고 믿었습니다. 금강산에 가 본 사람들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산이 바로 금강산이라고 말합니다. 일만이천개의 봉우리들로 이루어진 금강산은 그림처럼 아름답습니다. 금강산에는 웅장한 봉우리들과 여러가지 모양을한 바위들, 웅장한 폭포와 호수, 온천과 약수터들이 있습니다. 금강산의 비로봉에서 보는 해돋이는 특히 유명합니다. 금강산은 또 별명이 많기로 유명합니다. 계절마다 이름이 달라서 봄에는 금강산, 애름에는 봉래산 가을에는 풍약산, 겨울에는 개골산으로 불립니다.
 아마 친구들 서로 만나시면 얘기가 많아질 거예요. 그러니까, 때로 만나시지 않는 것은 참 좋겠어요. 아닌가요? 乱写一通
여러분들은 한국인을 만나 인사를 나눠 본 경험이 있습니까? 이런 경험을 한 외국인 중에는 한국인들이 너무 사적인 질문을 하는 바람에 당황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各位有没有和韩国人互相问好的经验?经历过这种经验韩国人想知道隐私的外国人很多都处在慌张的境况。 Have you ever greet a Korean before? Most foreigners will feel puzzled(upset) as Koreans wish to know about their privacy to some extend.
한국인들은 처음 만난 사람에게 매우 여러가지의 개인적인 질문을 합니다. 보통 이름으로부터 시작하여, 나이, 거주지, 가족상황, 결혼여부, 이성 친구의 유무, 취미 등에 이르기까지 그사람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많은 내용들을 묻습니다. 이런 질문을 받은 외국인는 매우 당황하게 되고, 이에 따라 한국인을 매우 무례한 사람들이라고 색각하기 쉽습니다. 韩国人对初次见面的人常常都提出各式各样关于个人的问题。通常由姓名开始,年龄,居住地,家族情况,结婚与否,有无异性朋友,兴趣等等,问这些必要的问题以了解那个初次见面的人。被问到这些问题的外国人常常都变得非常慌张,随之就很容易认为韩国人是无礼的。 During the first meeting, Koreans always ask different kinds of questions. Normally they begin with the person's name, age, address, family background, marital status, any boy/girl friend, hobbies and such just to get in-depth understanding about the person. These kind of questions when thrown to some foreigners will easily lead them thinking that Koreans are impolite.
그러나 이러한 질문을 받았다고 하여 한국인을 무례하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이것은 한국인들이 상대방에 대해 관심을 나타내는 방식입니다. 특히 한국인이 처음 만난 사람에게 나이를 묻는 것은 한국어의 경어법을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서로의 나이를 아는 것이 필수적이기 때문입니다. 可是,被韩国人问到这些问题请不要认为他们是无礼的。这是韩国人表现他们的关心的方式。特别是会对初次遇见的人寻问及互相了解对方的年龄为了断定使用敬语的必要性。 But please do not think in that way. This is how Koreans express their care. Especially they will wish to know a person's age just to determine whether to use honorific language or not.
文本参考《标韩3》
 오늘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일본능력시험 이을 볼 거야~ 그때 뒤에 Multiply에 똑 완전 돌아올 거는데 너무 너무 기대하겠다... 근데 왜 이렇게 늦게 밤에 안 자? 시험이 있잖아? 아마 못 잘 거야? 아닌데요. 사실은 지금 한국노래를 듣고 있어 .... ㅋㅋㅋ 이젠지금은 공부하기 생각하싶지 않거든....시험을 보는 게것을 잠간 잊어보리 려주세고요 .... :-) 잠이 깬 후에 '시험님', 빨리 빨리 오세요...  그럼! 여러분, 안녕히 주무세요...
오늘은 우리나라의날입니다. 말레이시아 지금은 50살입니다.
그래서, "Merdeka! Merdeka! Merdeka!"라고 큰 소리로 같이 불러하세요.
축하합니다!
 | 멍청한 약속 | Aug 25, '07 12:22 PM for everyone |
오늘 밤 약속이 있었어요. 친구에게서 천화를 받아서 똑바로 Weld Quay에 만나러갔어요.
그 곳은 제가 한 번도 가 본 걱이 없어요. 그래서 정장을 입지 않거든요.
도착하다가 친구들을 찾기 그래요. 그런데 그녀들은 아직 안 나왔어요.
그러니까, 그녀들을 기다리면서 여기저기 걷고 봤어요. 그 Weld Quay의 QEII를 볼 때, 갑자기 한 나쁜 생각이 나왔어요.
"혹시, 그 곳은 퍼브이나. 이렇게 입으면 입장하지 못 해, 아~~~어떻게 하지, 이번 죽었다..."
당장 친구에게 천화를 걸렸어요. "최송합니다. 제가 먼저 갈게, 집에 갑자기 일이 생겼어...다음에 거기서 보자..."
그 되에 집으로 운전하기 돌아갔어요. ㅋㅋㅋ
아마, 지금 그녀들은 춤을 추고 있을 거예요...
 | 집안일 | Aug 10, '07 9:04 AM for everyone |
홍단:얼굴이 핼쑥해지셨네요. 어디 아파요?
선영:지난 주말에 이사를 했어요. 이사하기 전에 집을 좀 수리하느라고 신경을 썼더니 살이 좀 빠졌네요.
혼단:많이 고치셨어요?
선영:부엌하고 목욕탕 구조를 좀 바꿨어요. 그리고 페인트칠을 다시 하고 장판하고 벽지를 바꿨어요. 간단할 줄 알았는데 힘이 많이 들던데요.
홍단:고생을 많이 하셨겠어요. 그걸 다 직접 하셨어요?사람들을 사서 하지 그랬어요?
선영:그렇게 하려다가 그러면 비용도 많이 들고, 또 제가 살집이니까 제가 손 보고 싶어서 직접 했어요. 고생은 좀 했지만 배운 것도 많아요. 평소에는 전구를 갈아끼우거나 못을 박는 일은 다 남편이 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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